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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6-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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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Start-up 집중 육성 나선다...공모 결과 12개팀 선정!

기사입력 2019-06-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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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19년 경상북도 청년협동조합 창업지원사업'공모결과 금손(경산), 글로벌레이디 톡톡(구미), 꼼지락꼼지락 놀아보자(봉화), 케어스(예천) 등 총 12개팀을 창업지원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8년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와 우수한 사업 모델을 갖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이 사업은 지난해는 최종 9개팀이 선정돼 현재 법인설립을 완료하고 활발히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지난 4, 30개팀이 응모하여 17개팀이 1차 심사를 거쳐 2차 개별 면접심사와 창업 적절성, 사업 모델의 실현 가능성.경쟁력.속가능성, 일자리창출 효과 등을 거쳐 12개팀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 창업지원사업 심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관계자가 참석해 소상공인협동조합 모델 가능성이 있는 팀들에 대한 각별한 심을 보였다.

 

도는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협동조합 지원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협동조합 창업팀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12개팀은 사업계획 및 심사결과에 따라 팀별 7백만원에서 1천만 원의 창업지원금과 함께 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 제반사항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전문성을 갖춘 협력기관과 선배 협동조합 창업가와의 매칭을 통해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심화교육, 판로지원 등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경영 컨설팅도 사업화 전() 단계에 지원된다.

 

예천군의 '케어스'는 차량 및 가정에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생산자협동조합이며, 특히 다양한 지역사회 일자리창출을 도모하는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팀이 다수 선정됐다.

 

김호진 실장은 "지역의 사회경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정책으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도청/정차모 기자]

 

 [ 2019 경상북도 청년협동조합 창업지원사업 선정 결과 (12개 팀) ] 

지역

팀명

기업형태

사업내용

경주

바람프리마켓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청년 프리마켓

구미

글로벌 레이디 톡톡

일반협동조합

언어·문화교육서비스 및

상품 판매

영천

레브 5

사회적협동조합

도시재생, 농촌 브랜딩 및

미디어 협업사업

영천

비빔밥

사회적협동조합

국악 예술 공연 및 교육

문경

함께하는 오늘

사회적협동조합

청춘카페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경산

금손

일반협동조합

원목 장난감 제작

경산

워라밸 롱보더스

일반협동조합

롱보드 맞춤형 콘텐츠

제작 및 롱보드 공방 구축

청송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협동조합

일반협동조합

프리미엄 농산물 인증에

따른 유통판로 개척

청도

숲에

일반협동조합

복합 문화 체험 농장

칠곡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

문화 예술 프로그램 운영

예천

케어스

사회적협동조합

청소 토탈 케어 서비스(,)

봉화

꼼지락 꼼지락 놀아보자

사회적협동조합

문화 및 관광 체험 프로그램

국회/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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