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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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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봉암사 적명 큰스님 입적봉안사 인근 계곡에서 숨진채 발견, 경찰 실족사 추정 조사

기사입력 2019-12-2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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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선승인 가은 봉암사의 적명 스님이 입적했다.

 

적명 스님은 12월 24일 오후 4시쯤 문경시 봉암사 인근 골짜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당국은 적명 스님이 산에 올랐다가 내려오는 길에 일행과 헤어진 후 실족사를 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적명 스님은 1939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통도사와 백양사 선원장을 지냈으며, 봉암사 선방 수좌로 후학을 양성해 왔다.

 

불교계  관계자는 "조계종 선원의 대표 선승이셨다""수행 정신과 개혁의 상징이었다"고 적명스님의 입적을 안타까워했다.

 

 

 

 

 

 

 

 

문경인터넷뉴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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