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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전 도의원, 총선 예비후보 등록 공직사퇴 시한 하루 앞둔 15일 도의원 사퇴 안동, 자유한국당 경선 3파전 유력

기사입력 2020-01-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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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명호 전 경북도의원(안동)15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전 의원은 오는 4월 총선 출마를 위해 공직사퇴 시한 만료 하루 전인 15일 오전 경북도의회 총무담당관실에 도의원 사직서 제출했고 이날 오후 의장 결제까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호 전 경북도의원이 15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21대 총선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있다.
 

이로써 안동시선거구에는 자유한국당 소속 김광림 현 국회의원과, 권택기, 김명호 예비후보가 같은 당내 경선을 치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안동시선관위에 등록을 마친 김명호 예비후보는 "정치학자의 삶 20년과 현장정치인의 삶 20년으로 2020 청년의 꿈과 미래를 위해 가장 잘 준비된 국회의원 후보 김명호입니다"라며 "문명의 대 전환기를 맞아 정치적 세대교체를 완성하여 기필코 '희망이 용솟음치는 젊은 안동'을 건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짧게 밝혔다.

 

한편 15일 현재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삼걸, 자유한국당 권택기, 김명호, 국가혁명배당금당 신효주, 이준백, 무소속 권오을 총 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상태다.

권기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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