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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8-09-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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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생태미로공원' 개장해 도자기, 연인, 돌, 생태를 주제로한 미로길에서 추억 쌓으세요!!

기사입력 2020-04-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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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문경새재 자연생태공원에 18억원(국비 7.5, 도비 2.25, 시비 8.25)의 사업비를 들여 3천586㎡ 면적에 도자기, 연인, 돌, 생태 등 4개 의 미로로 구성된 '문경생태미로공원' 조성사업 완료하고 4월 22일에 개장했다.

 

▲ 생태 미로길 입구.

 

그동안 문경새재 자생식물원 형태로 유지돼 오던 문경새재 자연생태공원을 도자기, 연인, 돌, 생태를 주제로 한 4개의 미로공원과 전망대, 산책로 등을 추가해 식물테마 미로공원으로 변경, 개장했다.

 

▲ 꼬불꼬불 미로길.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측백나무로 특색 있게 조성한 도자기 미로, 연인의 미로, 생태 미로는 측백나무의 피톤치드를 느끼면서 어릴 적 추억의 미로 찾기를 할 수 있고, 각 미로마다 설치된 도자기 및 연인 조형물을 통한 추억의 인생 샷도 남길 수 있다.

 

▲ 전체 조감도.

 

입장료는 성인 어른 3,000원, 단체 2,500원이며, 문경시민은 50% 할인된 1,5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고 문경생태미로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일반 및 단체 입장객에겐 문경시 농·특산품 교환권(1,000원)을 배부해 문경새재 입구 문경시 농·특산품직판장에서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 재미난 볼거리.

 

또한, 앞으로는 문경사랑상품권(1,000원)을 배부해 문경시내 가맹점에서 지역의 농·특산품, 식사, 식료품 등을 구매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호숫가 테크길.

김학련 새재관리사무소장은 “이제 문경새재에도 어린이를 동반하는 가족들이 함께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설이 생겨났다" 며  측백나무에서 내뿜는 '피톤치드' 로 코로나19도 극복하고, 면역력도 키우고, 돌담길 추억도 쌓기를 바란다” 고 했다.

 

 

 

 

 

 

 

문경인터넷뉴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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