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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경시- ㈜피앤티디가은 농공단지내 마스크 생산 공장(110억원 투자)증축 협약식

기사입력 2020-04-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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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문경시는 427일 오후 3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마스크 생산업체인 피앤티디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박영서 도의원, 고우현 도의원, 김인호 의장, 박종한 피앤티디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박종한 대표.

 

박종한 피앤티디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철우 도지사님을 모시고 협약식을 갖게돼 매우 영광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번 공장 증축을 통해서 국내 1위는 물론, 글로벌 월드기업으로서 1위에 오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인 사태인데, 특히 국내에서는 '난세영웅' 이라고 박종한 대표는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개인적인 이익을 떠나 기업인의 절도를 지킨 나라의 보배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직접 필터까지 생산을 하면 문경은 세계 보건을 지키는 마스크 생산지역이 될 것이고, 앞으로 문경은 소독 등 관련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발전을 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고윤환 문경시장.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이번 협약식을 통해 문경을 휴양과 의료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료산업분야를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을 한 ㈜피앤티디는 문경 기존 가은 농공단지내 3,000(1,000여평) 공장을 증축하고 2021년까지 110억원을 투자해, MB(Melt Blown)필터를 직접 생산 하고, 또한 마스크 제조라인 증설을 통해 신규 일자리 20명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협약서 서명.

 

피앤티디는 현재 1일 최대 생산량 100~130만개, 추후 증설로 최대 200만개까지 마스크 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시장 점유율 20% 정도의 물량을 담당하는 국내 대표 1위 기업이다.

 

▲ 기념촬영.

 

특히 이번 투자를 통해 마스크 제작의 핵심 원료인 MB필터를 직접 생산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원료수급의 안정화와 원가 절감 등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현장에서 장영화 대표

 

 

 

 

 

 

 

 

문경인터넷뉴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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