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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8-09-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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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산불진화에 내 일처럼 협력해 준 관련기관에 고마움 전해..

기사입력 2020-04-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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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27일 부처 장관,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안동 풍천면 지역 산불 진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한 행정안전부·산림청·소방청·50사단·경북경찰청 및 도내 시군 등 협력기관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 지사는 "진영 장관께서 새벽 2시에 현장에, 산림청장 등이 산불현장에서 직접 지휘하시는 등 깊은 관심에 힘입어 산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고, 각 시도 소방대원 동원 등 소방청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인명피해 없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지사는 "경북경찰청, 50사단, 도내 시군에서 산불 진화에 힘을 보태주셔서 큰 피해 없이 산불진화를 완료 할 수 있었다"며 협조기관에 고마움을 전하고 산림청이 수리온헬기드론 등 첨단장비 지원과 함께 공중진화대특수진화대 등 전문진화요원의 투입이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먼 길 마다않고 각 시도에서 달려와 준 347명의 소방대원들과 138대의 소방차량을 지원해 준 소방청의 지원으로 주민피해를 줄일 수 있었으며, 50사단의 874명의 병력, 경북경찰청이 405명의 경찰인력, 도내 시군 공무원들도 산불 진화에 하나된 모습을 보였다"고 감사를 전했다.

 

지난 24일 발생한 이번 산불은 산불진화대, 소방대, 공무원 등 9,130명과 산불진화 헬기 81대를 동원, 산불발생 40여시간만인 26일 큰 불길을 잡고, 인명피해는 없었고, 산림 800ha와 주변 주택 4동, 창고 3, 축사 3, 비닐하우스 4동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경북도청/정차모 기자]

 

국회/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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