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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8-09-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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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 새로운 볼거리 단산모노레일!!27일 개장식 갖고, 본격 손님 맞이 단산 정상까지 왕복 3.6km구간에 설치된 국내 최장 산악 모노레일 !!

기사입력 2020-04-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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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지역에 새로운 관광지로 야심차게 준비를 했던문경단산(檀山) 관광모노레일이 27일 조용히 문을 열었다.

 

해마다 400만명 이상 관광객이 찾고 있는 문경지역에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볼거리, 즐길거리 목적으로 마련한 단산 모노레일은 공교롭게도 올들어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로 인해 전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개장을 하고  조심스레 손님을 맞고있.

 

▲ 통제실.

 

문경단산 관광모노레일은 현재 문경활공장이 위치해 있는 단산 정상까지 왕복 3.6km구간에 설치된 국내 최장 산악 모노레일로, 10대의 모노레일이 별도의 승무 안내원 없이 무인으로 운영이 되는데, ·난방은 물론 안전까지 겸비한 최고의 시설로 안정감과 승차감이 뛰어난 기술로 제작이 됐다.

 

▲ 스릴이 느껴지는 급경사 구간.

 

단산 정상까지 가파른 레일을 따라 운행하는 모노레일은  출발지에서  35분 만에  도착하는 해발865m정상까지는 급경사 암벽구간을 서서히 오르내리는 등 곳곳이 놀이기구 시설과 같은 스릴과 짜릿함을 안겨주고 있다.

 

▲ 단산 정상에서 본 문경읍.

 

특히, 단산 정상에는 레일썰매 6, 오토캠핑장 16, 별빛전망대, 데크 로드, 산악바이크로드, 힐링 둘레길 등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이 조성돼 있어 이곳을 오른 관광객들에게는 또 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안겨주고있다.

 

▲ 정상에서 내려단 본 풍광.

 

특히, 단산 정상에 오르면 백두대간 문경구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탁 트인 풍광은 마치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르는 듯 신비함마저 느낄 수 있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각광이 예상된.

 

▲ 상부 승강장.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새재를 스쳐가는 관광객을 문경읍으로 유입시키기 위해 단산모노레일을 설치했고, 이번 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역할이 기대된다2023문경고속철도 개통에 대비해 아리랑 민속마을, 돌리네습지 등 관광지 조성사업도 함께 추진해 문경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 모노레일 내부, 우측 상부 안전장치 기기.

 

▲ 요금 안내.

 

▲ 차량내부 안전 수칙안내.

 

▲ 문경단산, 벼락맞은 소나무 안내 설명판.

 

▲ 꽃사슴 한쌍이 뛰어 놀고있다.

 

▲ 단산 모노레일 출발지.

 

                                    

                                                 현장에서 장영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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