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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8-09-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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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이기양 김천문화원장 취임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20-05-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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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문화원은 정기총회에서 이기양 부원장을 신임 문화원장으로 선임했다

 


 

이기양 문화원장은 그동안 김천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김천시자원봉사센터 이사, 김천문화원 이사와 부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사회봉사단체 활동을 해왔다.

 

이기양 문화원장은 많은 것이 부족한 사람으로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김천문화원의 원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취임소감을 밝혔다.

 

신임 이기양 문화원장은 김천농공고와 밀양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농민사관학교와 농협대학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후 한국 4H 중앙회장과 한국 4H 본부부회장을 역임한 후 김천농협 조합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기양 문화원장은 김천시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시민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김천시문화상을 2019년에 수상하였고, 수출농업활성화 기틀마련, 후계농업인 육성을 위한 4-H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한편, 김천문화원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이·취임식은 개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문환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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