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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부, 퓨처스 리그도 개막돼상무야구단의 문경 홈경기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돼 !!

기사입력 2020-05-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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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전국 스포츠전지훈련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프로야구 2부 리그인 퓨처스 리그를 통한 경기 부양에 적극 나선다.

 

문경시는 2013년 경기 성남에서 문경으로 이전한 국군체육부대가 소재하고 있고, 해당 부대에 소속된 상무 야구단 상무 피닉스팀은 매년 프로야구 2부 리그인 퓨처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데, 부대  야구경기장에서 연간 60경기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지난 5일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던 KBO 프로야구리그 개막과 동시에 퓨처스 리그도 개막해 해당 리그에 소속된 상무 야구단이 진행하는 홈경기 개최로 코로나19 침체됐던 문경시 지역경기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연복 새마을체육과장은퓨처스 리그 개막으로 상무 야구단의 홈경기에 팀별로 40여 명의 선수와 경기 관계자가 문경을 방문하고 있고, 리그가 진행되는 6개월 동안 연인원 2천4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의 문경 방문이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와 국군체육부대는 문경시 우수 농특산물 소비촉진운동을 함께 진행하고, 국군체육부대 장병 외식의 날 행사 및 도시락 DAY행사 등을 실시했고, 최근에는 장병들의 휴가와 외출통제를 해제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문경인터넷뉴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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