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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거리 활성화사업 일환 파머스 마켓, 문화의 거리에서 열려

기사입력 2020-05-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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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문화의 거리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파머스 마켓이 516일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됐다.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고 정기적인 이벤트를 통해 침체된 구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유로운 야시장 콘셉트로 개최된 이번 마켓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60여 개의 팀이 참가했다. 또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행사장 곳곳을 소독했으며 참여자 전원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배부와 발열체크를 진행했다.

 

▲ 성황리에 열린 행사.

 

관내 업체들은 물론 관외 업체들까지 참가해 더욱 풍성했던 이번 마켓에는 판매자들을 포함해 1천5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해 행사를 즐겼으며 농산물은 물론 공예품, 화훼 등 다양한 판매부스에 인형극, 시화 그리기, 꽃꽂이 등 체험 프로그램과 난타, 플래시몹, 클래식 공연으로 다채로움이 더해졌다.

 

문화의 거리 상인들은 근래 들어 거리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던 적이 없었는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사람도 많아지고 매출도 올라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나도 마켓 판매자로 참여해봐야겠다며 유동인구 증가와 거리 활성화에 기대를 보였다.

 

모 판매자는 경상북도에서 규모가 큰 마켓인 것 같고, 그만큼 충분한 수익도 창출됐고, 볼거리가 많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했.

 

본 마켓은 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후원하고 문화의 거리 상인협의체와의 협업으로 주민협의체 문경청년연합에서 주관했다. 파머스 마켓은 매달 2번씩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경인터넷뉴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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