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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환한 불 '사고위험 확 낮춰'

한국신호공사 횡단보도조명식표지판 주목!

기사입력 2016-12-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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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교통사고를 줄이고, 에너지 절약은 물론 범죄도 획기적으로 예방하고 있는 한국신호공사 횡단보도조명표지판이 교통안전시설 정부 표창을 싹쓸이하여 주목받고 있다. 

 

 

한국신호공사는 지난 1995년 설립하여 OECD국가 중 횡단보도 사고율 1위라는 불명예를 없애기 위해 교통안전시설물을 개발하여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남다른 길을 걷는 기업이다.

 

김덕수 대표는 한국신호공사는 교통안전시설물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각종신기술 개발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인간존중과 시민안전을 위해 새로운 교통안전문화 분야의 선두에 서기 위해서 늘 노력했다라고 했다.

 

 

그리고 김 대표는 오랜 연구 끝에 국내에서 최초로 LED투광등과 카메라가 장착된 횡단보도조명식 표지판을 개발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획기적인 시설물로 전국의 자치단체에서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신호공사에서 오랜 기간 동안 연구해 개발된 횡단보도 조명식 표지판은 도로에 설치된 표지판과 카메라, 조명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어 도시미관과 안전에도 문제가 있다는 것에 착안해 LED투광등과 카메라가 장착된 다기능 제품을 개발하여 도심 환경 개선과 경제적인 에너지 절약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2013대한민국 우수디자인(GD)상품선정(산업통상부 장관 대상수상)’, ‘중소기업청 성능인증(EPC)합격’, ‘2014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금상수상)’, ‘2015 정부조달우수제품’, ‘2016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등  교통안전시설 정부 표창을 수상해 제품의 품질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횡단보도조명식 표지판은 LED투광등 표지판으로 운전자가 주야간에 먼 거리에서도 쉽게 인식 할 수 있는 탁월한 식별력을 제공해 예방운전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눈, , 안개 시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 컷오프 배광 방식의 투광등이 설치되어 빛 공해가 없이 야간 보행자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하부에 장착된 카메라는 도로영상을 교통신호주기(차량신호/보행신호)에 따라 녹화함으로써 각종 사고가 발생 시 시시비비를 가리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신호공사 횡단보도조명표지판은 정부조달우수제품인증 제품으로 국가계약법 시행령에 의해 수의 계약이 가능하며,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법에 의해 국가기관 ,투자기관, 지자체 등 각 공공기관에서 시행하는 공사 등의 물품 구매 시 10% 이상을 이 같은 중소기업 제품으로 우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으로 인해 교통사고예방은 물론 사고 원인규명에 김천경찰서만 올해 200여건 해결, 범죄수사 범인 동선파악 월 20건 이상 영상자료 제공했고, 특히, 최근 교통사고를 위장한 보험 사기단의 고의적인 사고를 규명하는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신호공사는 현재 전국의 교통시설물 교체, 신설, 사고다발지역 등을 중심으로 설치되어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054-435-5080으로 하면 된다.

 

 

 

관리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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