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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16:20

  • 기자탐방 > 사회

‘포항시-중국 훈춘시’

상공인 온라인 무역상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2-02-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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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지방정부 상공회의소 및 지역업체 연계 온라인 무역상담회

동북아 지방정부 굳건한 경제교류 협력 강화 및 민관 협력 발전

  방안 도모

 

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는 17일 포항-훈춘 양 도시 간 상공인 온라인 무역상담회 개최했다이번 상담회는 2021년 제7회 동북아CEO경제협력포럼 참가도시 상공회의소 간 업무협약(MOU) 체결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이날 상담회는 포항-훈춘 양측 상공회의소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와 포항 지역업체 4개소중국 훈춘공상업연합회(주석 왕옌)과 훈춘 지역업체 5개소가 참여했다.

 

양측 상공회의소 회장의 축사 교환으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화장품식료품의류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양측 지역업체들의 활발한 상담이 이뤄졌으며앞으로도 양 도시 간 교류협력을 확대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함께 강구해 나아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포항시 관계자는 지난해 개최된 제7회 동북아CEO경제협력포럼에서 이강덕 시장의 제안으로 이뤄진 러시아 연해주상공회의소와 중국 훈춘 공상업연합회, 대한민국 포항상공회의소의 각 국가 지방 정부 상공회의소간 교류협력 체결에 따른 실질적 경제협력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지방정부간 활발한 교류가 굳건히 이어지길 바라며이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실질적 발전 방안을 강구해 나아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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