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4 16:20

  • 기자탐방 > 문화

경상남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4월 3일까지 종자 art-sem 사진 특별전~

한반도 자생식물 특별전 '씨앗, 아름다움에 반하다'

기사입력 2022-03-15 11:1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경상남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3월 15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종자 art-sem 사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드볼트 종자 art-sem 사진전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소장한 씨앗 또는 꽃가루를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촬영하여 다양한 모양을 확대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종자의 흑백 이미지에 색을 입혀 미적 아름다움을 한층 더 했으며, 씨앗·꽃가루의 색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주요 작품은 복수초, 철쭉, 닭의장풀, 달맞이꽃, 개양귀비, 세뿔투구꽃, 우산나물 등이다.

이번 전시는 일반인들에게 씨앗․꽃가루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수목원의 방문자센터에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오성윤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수목원을 찾는 관람객이 식물 유전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씨앗의 신비한 아름다움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