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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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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전 문경시장 40.1%의 오차범위 밖 선두

문경시장 예비후보 여론조사 결과

기사입력 2022-04-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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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전국동시지방선거 문경시장 후보지지도 조사에서 신현국 전 문경시장이 오차범위 밖 40.1% 선두로 나타났다.

 

뉴스코리아네트워크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경북 문경시 유권자 502명을 상대로 진행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차기 문경시장 후보지지도에서 40.1%의 지지율로 오차범위 밖에서 다른 후보들을 따돌렸다.


 

 

신현국 전 문경시장에 이어서 서원 전 영주부시장이 25.8%, 채홍호 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2.6%의 지지를 받아 두 후보는 오차범위 내 경합 양상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나머지 강수돈 전 삼성물산 전무 2.9%, 이응천 전 문경시의회 의장 2.6%의 지지를 받았으며, 아직까지 지지후보가 없거나 잘모른다는 응당비 5.7%로 대부분의 유권자의 선택은 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 별로 살펴보면 신현국 전 문경시장은 여타 다른 후보들보다 전 연령대에서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후보의 선택 기준에서는 업무추진력 50.3%, 정책과 공약 22.5%, 소속정당 11.2%, 후보의 경력 10.2%로 정당보다는 업무추진력에 대한 지지세가 뚜렷했다.

 

문경시장 여론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이번 조사는 문경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규모 502, 조사방법 휴대전화 가상번호ARS 70%, 유선 30%이다.

 

피조사자 선정은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이다. 조사기간은 2022414~15일이며,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20223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모노리서치에서 조사했으며, 응답률은 11.,2%로 나타났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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