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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8-09-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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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시의장 학교 현장 방문

반가운 친구와 선생님, 참으로 오래 기다렸습니다.

기사입력 2020-05-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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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은 코로나195차례나 개학이 연기 되었다가 고3 학생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학이 진행된 학교 현장을 방문했다.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과 나영민 운영위원장은 20일 오전 고3 학생의 등교일에 모교인 성의고등학교에 방문하여, 긴장감 속에 수업을 진행하는 학교 현장의 상황을 살펴보며 문제점과 애로점이 있는 지를 살폈다.


 


 

정재승 교장의 설명과 안내로 학교 교실과 식당, 1~2학년의 온라인 수업 현장 등을 살피면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함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학생들을 지도하교 있는 학교 선생님과 교육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김세운 의장과 나영민 운영위원장은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김천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선생님들의 지혜와 노력으로 철저하고 안전한 수업을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김천성의고등학교는 고 3학생의 등교수업을 위하여 급식소 칸막이 설치, 교실 책상 거리 두기, 창문 개방 통한 환기 철저, 급식소 위생과 안전 환경 관리 등을 철저히 준비하였고 등교하는 학생들 전원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확인, 손 소득 실시 등 등교 수칙 준수로 안전 한 학습권을 만들었다.


 


 

또한 성의고등학교에서는 1~2학년 포함하여 전교생이 모두 등교했을 때를 대비한 안전 대책과 위생 대책, 학습권 보장 등에 대하여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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