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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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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야간에도 골프 라운딩 夜~ 好~!

김천 포도CC 오는 6월 2일부터 야간라운딩 개장

기사입력 2020-05-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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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연출한 평지형 명문 코스를 갖춘 김천포도CC가 골프매니아를 위해 야간 라운딩 개장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김천포도CC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야간 시간대 색다른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전 홀에 최신 LED조명을 설치하고, 오는 62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천의 유일의 정규홀 김천포도CC는 물의 도시인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도시처럼 코스마다 아름다움 수로가 연출되어 아름다움의 조화에 도전과 모험을 함께 만끽할 수 있어 평지형 코스로 골프매니아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골프장이다.


 



특히, 김천포도CC는 야간 라운딩을 운영하게 되면 분지형으로 산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공기와 피톤치드를 맞으면서 힐링하고, 조명이 물에 비치면서 낮 시간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관람하며, 최상의 라운딩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천 시내권에서 20분이면 도착하여 곧바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어, 평일 골프장을 이용하지 못한 직장인들에게도 최고의 힐링 장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8홀 기준 티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630분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고, , , , , , 일요일 주 6일간 운영된다.

 

야간 라운딩 요금은 18홀 기준 주중(~) 7만 원, 금요일은 85천원, 토요일 10만원, 일요일 85천원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카트비 별도)

 

김천포도CC 김주영 대표는 김천 및 인근에서는 야간을 운영하는 골프장이 많지 않다. 일상시간에는 갈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 시내에서 20분이면 도착해 여름 밤 신선한 바람을 맞으면서 최적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아름다운 수로에 조명이 더해져 색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며, 다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라운딩 환경을 선사하겠다""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여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라운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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