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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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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이른 새벽에 생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아천 청년회 주택가 쓰레기 치우며 투기 단속

기사입력 2020-06-0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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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에서는 '쓰레기 없는 행복 마을'만들기에 지난 30일 오전 6시에 아천청년회가 앞장서 주택가 환경정화 및 투기단속 활동을 벌였다.


 


 

이번 청결활동은 그 동안 추진해온 범시민 환경정화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아천청년회가 맡은 책임 청소구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도 치우면서 투기 단속을 병행한 활동을 하였다.


 


 

아천청년회(회장 이정희)는 농번기라 청소시간이 여의치 않아 새벽시간대에 활동하게 되었으며 '쓰레기 없는 행복마을'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지금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는 청결활동에 발맞추어 맡은 구역만이라도 깨끗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불법투기가 생각보다 많아 비록 먼 길이 될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하다보면 주민 모두가 청결활동에 한마음이 된다면 머지않아 깨끗한 마을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진다며 일회용품 안쓰기, 재활용하기 등을 다짐하였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농번기에 새벽부터 청결활동에 참여해주신 청년회가 있어 든든하다. '쓰레기 없는 행복마을'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지만 주민 모두가 노력한다면 못 이룰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참여를 당부하였다.

 

 

 

 



 

김광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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