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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6-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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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전자, 경북도에 열화상 시스템 장비 기증

코로나19 극복 힘내세요! 경북을 응원합니다!!

기사입력 2020-06-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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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전자(주)(대표 이상섭)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사전 방지장비인 열화상카메라 시스템 장비를  6월 2일 경북도에 기증했다.
 


조아전자가 기증한 열화상카메라 시스템 장비는 실시간 인공지능(AI)으로 얼굴을 인식해 발열자를 추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동 중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도 적외선으로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동시에 30명까지 체온 측정이 가능해 유동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서 방역체계를 구축하기에 효과적이다.

 

이상섭 조아전자(주)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열화상 시스템 장비를 기증하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경북도가 위기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증한 열화상 시스템 장비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고, “각계각층의 온정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조속히 도민과 기업인들이 마음 놓고 일상에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기증받은 장비를 인구밀집 시설 중 열화상 시스템 장비가 꼭 필요한 시설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경북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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