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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유도협회 중앙고 유도부 유도용품 지원

김천시체육회 지원으로 유도복과 유도훈련인형 전달

기사입력 2020-06-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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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유도협회(회장 배낙호)는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실내에서 밀접접촉 관련 스포츠 대회는 전면 취소되고, 경북도민체전도 취소가 되며 허탈해 진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유도용품을 선물했다.


 



김천시유도협회 김천중앙고 유도부 유도용품 전달식25일 김천중앙고 교장실에서 양성대 김천시유도협회 전무이사 및 이사, 박복로 김천중앙고등학교장 및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유도용품 전달식은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되므로 경북도민체전이 취소되었지만 김천시체육회에서 열심히 훈련 해 준 각 종목별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물론 내년 도민체전을 위해 더 열심히 연습 해 달라는 취지로 각 연맹별에 용품비를 지원 했고, 각 연맹별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용품으로 전달하게 됐다.

 

김천시유도협회는 박복록 교장에게 유도선수들이 시합에 나갈 때 입을 수 있는 시합용 유도복 3벌과 혼자서도 쉽게 기술을 연습할 수 있는 유도훈련인형을 전달했다.

 

김천시유도협회 관계자는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고, 아직도 서울, 경기, 대전 쪽에 발생하고 있어 실내스포츠 대회가 전면 취소되는 등 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준비한 선수들이 허탈해하고 있고 힘들어 하고 있다. 특히 시 대표로 도민체전 대회에 나가는 선수들도 마찬가지이다. 선수들에게 더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 위해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 이렇듯 유도협회 등 각 종목별에 관심과 지원해 준 김천시체육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박복로 교장은 현재 모든 실내 밀접 접촉되는 스포츠대회가 전면 취소되면서 우리 학생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유도협회에서 학생들이 훈련할 수 있는 훈련 인형은 물론 유도복까지 지원해 주어 학생들에게 힘이 될 것 같다.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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