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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박현경 의원, ‘고양시 장사시설 수립계획 필요성’ 주장

기사입력 2020-07-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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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고양시의회 박현경 의원은 713일 제2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양시 장사시설 수립계획 필요성을 주장하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박 의원은 시민의식 변화에 맞춰 장사시설 또한 변화를 마주하게 됐다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수급계획 수립해야 하나 고양시는 2017년 연구용역만 있을 뿐 실질적 사업계획 수립이 없는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고양시에는 현재 12곳의 만장된 공동, 공설묘지가 있으며, 서울시립승화원이 덕양구 벽제에 있기에 시설 사용료를 서울시민과 동일하게 지불하며 사용하고 있을 뿐 시립 장례식장, 시립 봉안시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또 지난 76일 열린 고양시 장사시설 정책연구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고양시 장사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고양시민의 요람에서 무덤까지복지를 위해 고양시 장사시설 수립계획필요성에 관심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박종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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