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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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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폐기물 비료공장 반대, 아포읍민들 뿔났다.

주민설명회 및 업체관계자 만남에서 강한 불만 표시

기사입력 2020-07-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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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농공단지 닭 오니 폐기물 비료공장 반대를 외치는 반대 추진위원회에서는 15일 주민설명회를 열고 그동안의 진행과정과 반대추진위원회 임원들의 입장과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아포읍 농공단지협의회 앞마당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는 박희병 반대추진의원장과 반대추진위원, 및 지역민, 나기보 도의원, 박판수 도의원, 경북도 환경정책과장, 김천시 자원순환과장 등이 참석했다.


 


 

당초 주민설명회는 도 환경정책과장이 박판수 도의원의 요청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입장을 설명하려고 진행되었으나 현장을 방문한 도 환경정책과장은 현장 분위기 상 마이크를 잡지 않고 김천시 자원순환과장이 그 간의 경과를 설명했다.


 



 

이날 주민 설명회에서는 닭폐기물 비료공장 반대추진위원들과 지역민들은 자신들의 입장이 미온적인 선출직과 공무원이 나서면 야유와 고함 욕설 등 험악한 분위기로 결사반대만을 외쳤다.


 


 

아울러 닭폐기물 비료공장 반대추진위원회에서는 닭폐기물 비료공장 허가 과정에 사전 협의 절차 없이 진행한 것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이와 함께 오후 3시 아포읍사무소에서 진행된 반대추진위원회 임원들과 공장건립 업체관계자들과의 만남에서는 당초 업체관계자들이 사업내용과 폐기물재활용 과정 등을 설명하려 했으나 제지를 당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도 닭폐기물 비료공장 반대추진위원회는 사업 추진에 있어 지역민들의 의견수렴 과정 없이 진행한 것에 강한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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