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11 11:12

  • 뉴스종합 > 뉴스종합

철저한 생활 방역 속 축구인의 축제 개막!

제14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로 생활체육 대회 시작

기사입력 2020-07-19 15:5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코로나 19사태로 모든 스포츠 경기가 취소 및 연기되면서 스포츠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들인 모두 정지 되어 있다가 김천은 코로나 19 안정되면서 첫 번째 동호인 대회로 김천시장기 축구대회로 김천시 생활체육대회의 첫 포문을 열었다.


 



14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19일 종합운동장, 김천대, 경북보건대 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코로나 19로 인해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참가신청을 받지 않았고, 클럽부 8, 관공서부 4, 장년부 5팀이 참여해 열전을 펼친다.


 



이날 개회식에 앞서 김천축구협회에서는 종합운동장 정문에서 참가자 전원 체온 측정과 문진표를 작성하고, 운동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열화상카메라로 한 번 더 체온 측정을 통해 최대한 생활방역을 실시해 안전하게 경기와 개회식을 준비해 모범을 보였다.


 



19일 오전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이호선 전무이사의 사회로 전년도 우승팀의 우승기 반환, 대회사, 축사, 정정당당한 경기와 스포츠맨십을 준수한다는 선수대표 선서로서 개회식을 마무리하고 각 종별 팀별 우승을 향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장인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는 축구 인기에 힘입어 우리시는 축구장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런 환경에 지난 10월 상무프로축구단 연고지 이전으로 스포츠 특화도시이자 프로스포츠 친화도시로 큰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유소년 축구부터 성인축구까지 더욱 더 발전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동호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협조를 당부힌다.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호인 상호 간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천시축구협회 장재호 회장은 코로나 19사태로 축구 가족들의 축제가 계속 연기되어 김천시 생활체육대회로는 처음으로 축구동호인들이 한마음으로 철저한 생활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진행해 대회에 목마른 축구인들의 소원을 풀어주었다. 저희 협회가 모범이 되어 다른 스포츠클럽 대회도 하나하나 진행되기를 기원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 동호인 여러분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화합의 축제로 승화시켜 지역 역량을 한데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하도록 하자!”라고 대회사를 했다.


 



이우청 의장, 서정희 체육회장, 마숙자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철저한 생활 방역을 통해 축구 동호인의 참여와 관심 속에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라며, 승패를 떠나 화합과 격려 속에서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대회 개회를 축하했다.


 



한편, 김천시장기축구대회 개회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나기보, 박판수 도의원,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나영민 부의장, 전계숙, 이승우, 김응숙 의원,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마숙자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희성 문성중학교장 등이 참석해 생활체육대회 첫 개최를 축하했다.

 

<제14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 개최 포토포토 >
 

김천인터넷뉴스 보도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유료구독자외는 사진을 무료로 다운 받아서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1부 구독이 김천인터넷뉴스 운영에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이상욱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