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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다함께하는길』건강 나눔숲

기사입력 2020-07-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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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복권위원회 녹색자금(복권기금) 지원 -

다함께하는길 이용‧거주자의 건강 쉼터와 숲체험 기회 제공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사회복지시설 이용‧거주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건강 쉼터 및 숲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다함께하는길』의 자투리공간 및 주차장 등 경계 공간을 활용해 나눔숲을 조성하였다.

 



다함께하는길 나눔숲 조성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수익금으로 조성된 녹색자금(90백만원)을 전액 지원받아 추진되었다.
 

지난해 11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지시설 전국 공모에 신청하여 현장평가 및 서류심사를 통과하여 최종 선정되었으며, 나눔숲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사회복지법인 다함복지재단 다함께하는길(원장 안용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건강 나눔숲은 740㎡의 규모로 무장애 산책길과 쉼터를 조성하고 소나무, 배롱나무 등 7종 27주의 교목을 식재하여 여름철 무더운 더위를 대비한 수목 그늘막을 조성하였으며, 남천, 황금사철나무 등 6종 730주의 관목과 기린초 등 6종 2,430본의 초화류를 식재하여 경관미를 더하였다. 또한 수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목 표찰, 큐알코드(QRcode)를 제작하여 교육성을 강화하였다.

 

장재일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다함께하는길 나눔숲 사업은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후 설계단계부터 시공 등 사회복지 시설 이용 시민 및 종사자들의 의견을 잘 파악하여 쉼터로의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나눔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구미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의 숲체험 공간확보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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