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18 15:40

  • 뉴스종합 > 뉴스종합

전국 제일의 배드민턴부로 성장하길...

안동과학대학교 배드민턴부 창단식 개최

기사입력 2020-08-01 00:4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동과학대학교는 세계적인 배드민턴 선수를 배출하기 위해 올림픽 메달 유망종목인 배드민턴부를 창단했다.


 



안동과학대 배드민턴부 창단식31일 안동과학대학교 도서관 5층 대강당에서 권상용 안동과학대학교 총장 및 교수진, 최한동 경북배드민턴협회장, 안윤효 안동체육회장, 손기웅 안동배드민턴협회장, 서포터즈단, 선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경과 보고와 창단사, 축사, 선수단 소개, 창단 지원금 및 물품 전달, 감사패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창단식을 가진 안동과학대 배드민턴부 선수단은 김종배 감독, 김빛나 주장, 김민규, 최용범, 이석진, 김선민, 허준수, 성지영, 이나원, 신승은, 김은주, 채지우 등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김 감독은 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지도자, 김천여고 코치, 김천생명과학고 코치를 역임하고, 실력을 갖추고,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이기도 하다.


 



권상용 총장은 배드민턴 선수단 창단은 지역과 대학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경북을 대표하는 배드민턴 선수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융효 안동체육회장은 대학팀이 부족해 고교 선수들이 부득이하게 타 지역으로 진학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빚어졌으나 이번 안동과학대 팀 창단으로 안동시 우수 선수들의 연계육성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배드민턴 창단의 결정을 해준 권상용 총장을 비롯한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다. 신입생 선수들로 구성되어 실력은 부족할지 모르지만 우수한 지도자와 선수들의 노력으로 전국 제일의 운동부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한동 경북배드민턴협회장은 안동과학대에 새롭게 대학 배드민턴부를 창단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부단한 기술 연마와 노력을 통해 대학과 경북 배드민턴 위상을 빛내는 우수 팀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안동과학대 배드민턴부 창단에 경북체육회는 1천만원 지원금을, 안동시체육회는 600만원 지원금을,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라켓 및 용품 지원, 안동시배드민턴협회에서도 격려금을 전달하며, 창단을 축하했다.


 

<안동과학대 배드민턴부 창단식 포토포토 >
 

김천인터넷뉴스 보도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유료구독자외는 사진을 무료로 다운 받아서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1부 구독이 김천인터넷뉴스 운영에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이상욱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