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11 11:12

  • 뉴스종합 > 뉴스종합

고양시, 8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8월 1일)

서울시 성동구 5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져

기사입력 2020-08-01 14:3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고양시 8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81일 발생했다.

 

행신2동에 거주하는 확진자 A씨는 지난달 25일 확진판정 받은 서울시 성동구 5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A씨는 자가격리 중 지난달 30일부터 감기몸살 등의 증상을 느꼈으며, 다음날 31일 덕양구보건소가 자택을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81일 최종 확진판정 받았다. A씨의 접촉자와 이동 동선은 현재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덕양구보건소는 A씨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으로 이송하고, 거주지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이어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있을 예정이다.

박종국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