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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집중호우 재해대비 현장 점검

한강시민공원 도농지구 둔치주차장 등 재해취약지구 점검

기사입력 2020-08-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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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8215, 관내에 호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재해취약지구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조 시장은 먼저 다산동에 위치한 도농, 중촌1, 중촌2 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펌프 작동상태를 확인한 후 집중호우 시 도로가 침수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체크 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한강시민공원 도농지구 둔치주차장으로 이동해 차량 침수피해에 대비한 이동주차 상태를 확인하고 수량 증가시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이나 산책 등을 통제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진건읍에 위치한 왕숙천 세월교를 방문해서도 세월교 범람 시 통행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예찰활동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조 시장은 휴일 비상근무 직원들에게 연일 계속되는 비상근무로 피곤하겠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꼼꼼하게 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지도 98호선 건설 현장 등 재해취약지구 2개소에 대해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 호우로 인한 시민 불편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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