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23 14:11

  • 뉴스종합 > 뉴스종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 안성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 방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500만 원), 의정부시(500만 원) 각각 피해 복구 성금

기사입력 2020-08-09 14:5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회장(의정부시장)89일 안성시를 방문해 집중 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과 함께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한 안병용 회장은 시장군수협의회는 안성시의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수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와 의정부시는 이날 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각각 500만 원의 성금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지난달 말부터 계속된 호우로인해 안성시에서는 56개소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으며 주택 40가구가 침수됐고 72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최대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지난 7일 안성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우서연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