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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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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 소멸

비가 그친 후에는 폭염과 열대야 대비해야

기사입력 2020-08-1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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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태풍 장미가 10일 오후 5시경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되면서 포항근처 해상에서 사실상 소멸되었다. 하지만 태풍으로 인한 비구름대가 오늘 밤까지 계속 남아 있어 30mm~50mm의 강수량을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오늘 밤 부터는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강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돌풍과 천둥 및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를 예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비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할 것이며, 특히 계속되는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침수와 산사태 및 축대 붕괴 등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큰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10일 오후 6시 현재 김천지역에는 하루 평균 56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으며, 농소면이 80.5mm로 최고 강수량을, 봉산면이 49mm로 최소 강수량으로 나타내고 있다.

 

11일에도 김천지역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비가 그친 후에는 폭염주의보가 예고되는 등 건강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으며, 김천시청에서 수시로 안내하고 있는 안전 안내 문자에 집중하여야 할 것이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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