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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텃밭 농산물 맛 찐찐 찐이야~

쫀득한 옥수수, 꿀맛 단호박 등 싸고 좋고 다양하고

기사입력 2020-08-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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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단호박 맞아? 맛이 밤보다도 더 고소한데 부드럽고, 촉촉해”, “엄마 호박인데 왜 맛있어?”, “옥수수도 참 연하고 쫀득하고 맛나등 시식용 단호박과 옥수수를 맛본 체험자들의 반응은 칭찬일색이다.


 



최근 본향텃밭에는 단체손님들이 자주 찾아온다. 8일과 9일에도 김천시 직지나이트 투어 참여자들이 일정 순서로 이 곳을 방문했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수확의 재미도 함께 맛보아야 하지만 집중호우로 인해 수확 체험을 건너뛴 것에 약간은 불만을 드러내던 참가자들도 이곳의 옥수수와 단호박, 그리고 단호박 막걸리를 맛본 후에는 기분마저 좋아진 듯 칭찬릴레이에 동참하기도 했다.


 



본향텃밭은 농사를 업으로 살아 온지 36년째인 농부가 진정한 로컬푸드를 만들어 이웃 농민들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만든 곳으로 본인이 직접 농사짓고 판매까지 하고 있는 옥수수, 고구마, 단호박 외에도 지역의 농민들이 정성껏 키운 포도, 자두 등 10여가지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요즘은 한창 제철인 옥수수, 단호박, 포도를 주로 판매하고 있다.


 



지역농민들이 땀 흘려 재배한 우수한 제품을 중간유통마진 없이 판매하고 있으니 싱싱하고 좋은 농산물이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밤보다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단호박은 1개당 1000원짜리부터 크기에 따라 5000원까지 판매되고 있었다.


 



또한 더 많은 이들에게 싱싱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 중에 김천하나로마트 내에 로컬푸드 매장이 문을 열자 제품을 깨끗하게 정리해 진공포장을 통해 소량 가구들도 이용하기 좋은 간단 가공제품을 만들어 납품, 싱싱하고 좋은 제품을 싸게 또 활용 편리하게 다듬고 포장해 판매하고 있어서인지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했다.


 



이상혁 대표는 옥수수를 가마솥에 쪄서 판매하고 있는데 그 분위기를 좋아해 주시는 단골들이 많다. 앞으로도 우수하고 맛좋은 농산물을 착한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대항면 직지사 올라가기 전 직지농협 옆에 위치한 본 매장으로 오시면 싸고 좋은 농산물을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농협하나로마트 내에 로컬푸드매장에서 싱싱한 제품을 매일 진열해 두고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했다.


 



본향텃밭 위치는 김천시 봉산면 황악로 1722이며, 주문 전화는 010-6388-2105로 하면 친절한 주인내외와 통화 후 택배로도 제품을 받아볼 수 있지만, 인심도 후한 주인내외의 덤도 받고 옥수수를 알알이 빼먹는 본향텃밭 강아지 수수도 만나볼 겸 김천시 대항면으로 나들이 오세요! 참고로 5분 거리에 천년고찰 직지사와 김천시립박물관, 한옥 목탑의 아름다움이 보기좋은 사명대사공원까지 볼거리도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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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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