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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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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이동지원센터 행복콜차량, 코로나 예방조치 철저

기사입력 2020-09-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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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에서는 이동지원센터 행복콜 차량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 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지원센터에서는 직원 모두 출·퇴근 시 발열체크 후 마스크착용 근무를 하고 있으며 행복콜차량의 소독을 운행 전 후 일 2회 이상 하고 있다.

 

또한 운전자와 이용고객 사이에 아크릴 격벽을 39대 차량 전체에 설치해 비말감염을 최소화 하고 있다. 차량 내 고객의 손이 닿는 곳에 손소독제도 비치해 고객이 수시로 손을 닦을 수 있도록 했다.
 

행복콜 운전원 지○○씨는 성모병원에서 한참 확진자가 늘었을 때에는 매일 여러 번 운행하는 곳이라 위축된 때도 있었지만 약속된 시간에 혈액투석을 해야 하는 신장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발이라는 사명감이 있다며 더욱 소독을 철저히 하며 운행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이동지원센터의 행복콜 차량은 202017대를 증차해 39대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 와중에도 현재 평일 기준 일 250여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박종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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