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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 이웃사랑

26년째 연 2회 명절맞이 사랑의 쌀 전달

기사입력 2020-09-2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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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회장 홍순용)여성회(회장 김명옥)에서 는 26년째 변함없이 불우이웃을 위한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21일 오후 2시 김천시문화회관 1층 로비에서 추석전에 전달 할 사랑의 쌀을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는 회원들의 회비로 설과 추석 두 차례 10Kg 100(27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홍순용 협의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삶에 여성회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추석 전에 전달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이 바르게의 얼굴이며 밝은 마음 잊지 않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옥 여성회장은소외된 이웃에게는 이런 명절이 더 힘든 시간이 될 수 있다. 주변의 꾸준한 관심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회원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좀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전 회원이 노력하자고 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미정 계장은 바쁜 일상에도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여성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내며 이웃돕기는 이렇게 꾸준하게 이어가는 것이 참 보람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바르게 여성회는 김장철에는 사랑의 김장 전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밖에 수능고사장 음료봉사 역시 26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 불우시설 방문 봉사, 독거노인 밑반찬 전달, 다문화가정초청 문화체험, 사랑의 장학금 전달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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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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