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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두고, 코로나19 방역활동 전개!

김천시 각 읍면동, 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 운영

기사입력 2020-09-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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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더욱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김천시는 일제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


 


 

구성면 자율방범대(대장 이병철) 대원 10여명은 2개조로 나누어 방역장비를 착용하고 충전식 분무기와 압축식 분무기를 활용해 다중이용시설 내·외부를 꼼꼼하고 광범위하게 소독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는 만큼 지역의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고향방문 이동자제, 각종 모임·행사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대한 캠페인도 병행해서 전개하였다


 


 

이병철 구성면 자율방범대장은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석을 앞두고 면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 소독을 실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율방범대에서 방역소독과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쳐있는 어려운 시기에 자율방범대원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자발적인 방역활동을 펼쳐준데 대하여 감사드린다. 우리 면에서는 지역사회 감염을 미연에 차단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감문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자체 방역팀을 구성하여 감문면 직원들과 함께 마을회관, 버스승강장, 야외쉼터 등을 대상으로 집중방역을 실시하였고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염두에 두어 코로나19 예방수칙도 홍보하였다.


 


 

송진호 감문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일제방역으로 면민에게 봉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주민들도 위생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상기시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추석대목을 맞아 바쁜 와중에도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동참해주신 이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여 면민의 불안을 덜고, 안전한 감문을 만드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곡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영식) 및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도희, 손태순)를 포함한 대곡동 사회단체는 방역팀을 꾸려 부곡맛고을 상가를 시작으로 근린공원, 아파트 라인 입구 등을 방역하였으며, 오후에도 부곡시장, 시민탑 부근 주택 밀집시설, 아파트 공동 이용시설, 버스정류장, 정자에 방역했을 뿐 아니라 백옥동, 다수동까지 꼼꼼히 방역 작업을 실시하였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도희 회장은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추석 전후로 방역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곡동 통장협의회 김영식 회장은 "어느새 선선해진 날씨처럼 시원하게 소독해서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봉산면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호경)는 주민자치위원 20명이 2개조로 나뉘어 관내 경로당 28개소와 종교시설 20개소, 버스승강장 34개소, 마트, 식당, 마을 운동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소독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 주었다.


 


 

김호경 위원장은 추석명절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귀성 및 역귀성 모두 자제하여야 하며 직접 벌초 시에는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가 종식될때까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산면장은 농사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봉산면에서도 면민들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실외운동시설 등 다중이용장소와 엘리베이터 내부 및 문고리 손잡이 등을 중점적으로 소독하였다.


 


 

송태숙 양금동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단체가 솔선수범하여 방역활동을 이어나가겠다. 더불어, 지역 주민들도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가 많은데, 기관과 단체가 협력하여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분무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2차 유행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일제방역의 날에는 의용소방대(대장 박희동)가 동참하여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박희동 어모면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일제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용소방대에 정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방역활동 시 안전에 유의해달라. 면에서도 분무기 대여사업과 민원인들을 위해 청사 내 소독을 수시로 시행하는 등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 19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니,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산동 청년협의회(회장 김종헌)는 감호시장, 중앙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인근 상점 및 버스정류장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다중집합시설 중심으로 감염 취약지역을 샅샅이 돌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종헌 자산동 청년협의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차례준비 및 벌초작업 등으로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산동의 젊은 일꾼들인 청년협의회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보람이 크다. 오늘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위해 함께 방역에 힘써준 김병철 시의원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장한섭 자산동장은 추석명절을 대비한 일제 방역의 날에 내 일처럼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청년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이 길어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친 주민들에게도 잘 전달되었을 것이라 믿는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고향방문 및 역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로 인해 비록 가족 모두가 모이진 못하지만, 마음만은 함께 하는 차분한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마면(면장 위성충)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업경영인회, 자율방재단 등 사회단체를 주축으로 관내 주요시설, 경로당,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박종근), 농업경영인회장(권기용), 자율방재단장(이군찬)이번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한 추석 명절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사회단체 대표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기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에서는 위원 13명이 참여하여 관내 경로당 25개소와 버스정류장, 상가 일대 등을 방역하여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사전에 막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


 


 

이상경 위원장은 바쁜 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위원들과 함께 방역 활동에 임할 수 있어 보람되고, 지원해준 면 직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이번 방역활동으로 안전한 명절을 나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이 될 수 있도록 면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지침과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지례면에서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에 만전을 기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체육회(회장 송연호) 회원 10여명은 쉼터 및 버스 승강장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송연호 체육회장은 수도권의 코로나19 유행은 대규모로 확산하지 않고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추석 연휴가 5일이나 지속하고 평상시보다는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가 재확산 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선주 감천면장은 정부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3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2주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지만 나와 우리가족, 친지의 안전을 위하여 집에서 쉬는 것을 꼭 고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평화남산동 새마을회(회장 신광식,김이경)회원 15여명은 김천역 대합실 및 공중화장실과 육교, 하나로마트 입구, 버스 승강장 등을 방역하였다.


 


 

새마을회(회장 신광식,김이경)이번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한 추석 명절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추석 연휴 기간동안 코로나19가 재확산 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준영 평화남산동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0일부터 2주간을 특별 방역기간으로 정하여 방역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기를 위해 주민들께서도 모임과 외출자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항면 자율방재단(단장 배호준)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인 경로당을 비롯하여, 마을쉼터, 버스승강장, 마을 단위체육시설을 위주로 꼼꼼히 방역활동을 전개 하였다.


 


 

배호준 단장은 공동이용시설 방역활동으로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해소되었으면 좋겠다.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도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바쁜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대항면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주민불안해소를 위해 꾸준히 방역활동을 하여 코로나 종식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포읍 자유총연맹 (회장 신정환) 회원 20여명은 읍청사 주변, 덕일한마음아파트 입구, 우체국, 공원, 공중화장실, 버스정류장, 농협 ATM기기 등을 집중 소독하며 동시에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자유총연맹 신정환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우리읍을 찾는 내방객의 건강을 지키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참여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주기적인 방역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각 사회단체에서도 다중이용시설 및 마을 별 방역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덕면에서는 대덕면장을 비롯하여 각 마을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면사무소 직원 등 10여명이 마을회관, 경로당 등 주민 편의시설과 농협, 우체국 등 공공기관을 방역 소독하였다.


 


 

신대식 자율방재단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청결한 명절 분위기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일제방역에 동참하였다. 전 단원 뿐만 아니라 면사무소 직원들도 솔선수범하여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전국적으로 장기화되는 가운데 자발적 방역봉사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안전한 대덕면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는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추석에 역귀성 자제, 타지역 이동을 삼가고 생활방역 수칙을 지키는 대덕면이 되도록 모든 면민이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항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철환)10명의 회원들이 모여 일제방역에 동참하였다.


 


 

부항면 관내 관공서 6(부항면사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치안센터, 우체국, 농협) 및 레인보우짚와이어에 집중적으로 실시하였다.


 


 

김종국 부항면장은 사람이 많이 다니는 관공서 및 레인보우 짚와이어 일대에 방역을 함으로써 부항을 찾아주시는 많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농소면 자율방범대(회장 유점재)는 자율방범대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은 추석을 앞두고 과일수확 등으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면사무소·농협·우체국 등 청사 주변 및 마을회관·경로당·버스승강장과 같은 다중집합시설을 일제히 소독하고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병수 농소면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간 이동증가로 인한 코로나 확산의 위험이 높은 시기이니만큼 가급적 고향방문 및 역귀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개개인이 위생수칙(마스크 착용, 손 씻기, 각종 소모임 및 타지역 방문 자제 등)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코로나를 예방하는 첫걸음이 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였다.


 


 

농소면 자율방범대는 시간이 날때마다 꾸준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유점재 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꾸준한 방역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코로나 위기극복에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보람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광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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