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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도학자 용암 박운선생 일대기를 담은 만화책 발간

기사입력 2020-09-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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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은 구미문화원 기획작품 구미의 옛 이야기 만화책 구미의 역사인물 시리즈 ①「단종 하위지에게 듣다」, ②「생육신 이맹전」③「사림파의 종사 점필재 김종직」④「청렴선비 신당 정붕」, ⑤ 「문무겸전 박영」, ⑥「도학의 실천자 김취성·김취문 형제』에 이어 올해에 일곱번째로「효성이 지극한 도학자 용암 박운」을 제목으로 한 박운선생의 일대기 만화책을 발간하였다.

 



용암 박운 선생은 관직에 나가지는 않았지만 송당 박영 선생의 문하에서 학문과 의학을 공부하여 높은 학덕을 쌓고 많은 저술을 남기는 것을 시작으로 가난한 주민들에게 의술을 베푸는 등 성리학 학문을 몸소 실현하는 도학사상을 펼쳐 많은 백성들로부터 칭송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부모를 극진히 모신 효행으로 선조임금으로부터 효자정려비를 받은 구미의 인물로 당대 구미선산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 선비정신의 표상으로 명망이 높았다.

 

구미의 옛 이야기 만화책 구미 역사인물 시리즈는 구미가 배출한 한국역사에 빛나는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보다 쉽게하여 초등학생부터 일반성인까지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한 것으로 구미시 보조금으로 구미문화원이 기획하여 발간하였다.

 

전 목원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이신 중견 만화작가 강촌 임이록 교수가 글을 구성하고 만화를 그렸다.

경북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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