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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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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가슴에 가을의 아름다운 운률을 선물하다

황악하모니카예술단 & 밝은 빛 오케스트라 공연

기사입력 2020-10-1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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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가을날 휴일을 맞아 직지문화공원을 찾은 시민 모두의 가슴에 가을을 물들이는 가을음악회가 펼쳐졌다.

 

 


가을음악회는 황악하모니카예술단과 밝은 빛 오케스트라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공연을 위해 언택트 좌석 배치와 함께 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즐겼다.

 

 


이규홍 황악하모니카예술단장은 하늘은 맑고 높다. 우리의 마음은 코로나19를 떠나서 풍요롭다. 이렇게 아름다운 직지문화공원에서 자연과 함깨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을음악회를 공연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날 첫 번째 공연을 한 밝은 빛 오케스트라 허영란 단장은 오케스트라단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하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가을음악회를 통해서 모두에게 여유로운 가을날의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 오늘 우리가 연주하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응원을 부탁했다.

 

 


바로 이어진 공연은 10월 어느 멋진날, 아리랑 변주곡을 단원들이 가을날의 날씨에 스며드는 고품격 공연으로 완성시키면서 참석자 모두에게 큰 감동을 통해 단풍잎과 같은 선율을 스며들 듯이 선물했다.

 

 


이어 가을음악회의 공연프로그램에 맞춰 황악하모니카예술단의 연주와 함께 하모니카 전체합주, 하모니카와 바이올린 합주, 곱고 고운 오카리나 연주로 참석한 시민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또한 방규림의 어우동과 민요춤, 나명순의 장구춤, 유홍상 회 단원들의 팬플릇연주, 이영희 단원의 색스폰연주, 하모니카 전체합주와 함께 마지막 공연으로 장구와 메들리로 가을음악회는 시민들에게 큰 마음의 위안을 얻는 시간으로 만들었다.


 



가을음악회를 주관한 황악하모니카예술단은 이규홍 단장을 중심으로 단원들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품격과 운치 있는 공연으로 이미 김천시민은 물론 인근의 시군에서도 초청을 받아 공연을 통해서 김천시민의 정다운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가을음악회 포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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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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