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0-13 13:37

  • 뉴스종합 > 뉴스종합

철골세우기 작업에 박차을 가하다!

김천시청 사무실 및 주차장 건립 공사

기사입력 2020-10-12 16:0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극심한 주차난을 겪는 시청 주변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지상 5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5월부터 착공하여 건립 중에 있다.


 


 

주차빌딩은 민선7기 김충섭 김천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로, 지상2층은 사무실, 3층에서 5층까지는 주차장으로 조성된다. 2층에는 사무실(840. 254)을 조성하여 직원들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하고 3층부터 5층까지 308대 규모의 주차장(6,605, 2,088)이 들어선다. 기존의 시청사 앞 200여대의 주차장은 방문 민원의 편의를 고려하여 민원인 전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공정율은 27%정도로, 우천 및 지반 암깨기 작업 지연으로 전반적인 공사 일정이 지연되고 있으나, 109일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지낸 후 철골세우기 작업중에 있다. 철골세우기 작업은 약 두달간 계획하고 있으며, 작업 중 소음으로 인한 인근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이에 시 관계자는 철골세우기 작업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불편에 대한 이해와 당부말씀 드리며, 빠르고 안전하게 주차빌딩을 완공하여 보다 나은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