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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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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청정 김천을 사수하라!

김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선제 차단방역 실시

기사입력 2020-10-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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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강원도 화천군 돼지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국내 추가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경기·강원지역 축사시설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Stand still)을 발동하고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9일 강원도 화천 돼지사육농가 발생되어 해당농가 및 반경 10km 이내 3농가, 4,400두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운영 중인 방역대책상황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김천축협 공동방제단을 통해 관내 양돈농가(35)와 롯데푸드(돼지도축장)에 선제차단을 위한 소독을 실시하고, 축산농가 및 축산관련차량의 이동자제를 독려하며, 긴급 소독약품으로 생석회 3.5, 소독약 350kg을 배부하여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명 축산과장은 전염병 차단을 위해 농가가 적극적으로 축사 내 외부 소독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따라야 하고 특히, 외부에서 들어오는 차량은 반드시 소독필증을 확인하거나 제한하는 등 조치가 필요하며 전염병이 의심되는 개체가 발견 될 시에는 즉시 방역당국(시 축산과, 도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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