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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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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문환원 2020 산동미륵불제 봉행

기사입력 2020-10-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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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문환원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산동면 베틀공원 도중리 동신상 사당에서 구미시 주최, 산동면 도중리 주관으로 2020 산동미륵불제가 봉행되었다.

 



이 날 산동미륵불제는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우려하여 옛 도중리 주민들만이 모여 봉행하였으며, 도중리 미륵불(동신상)이 구미국가산업단지5공단 개발로 현재의 위치로 옮겨진 후 마을이 없어지면서 흩어진 옛 마을 주민들이 다시 모여 미륵불제를 봉행하게 되어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정체성 확보 등에 기여하여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도중리 미륵불(동신상)은 조선후기 때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남녀를 상징하는 2기의 석상으로 수백년동안 도중리 마을의 수호신으로서 신2007년 4월30일에 경북문화재 민속문화재 제136호로 지정되었다.

 

경북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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