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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대신 위문품으로

바르게살기 청년회 성 요셉마을 방문

기사입력 2020-10-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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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청년회는 10월 봉사활동으로 남면 성 요셉마을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청년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성 요셉마을을 방문하여 가까운 공원 등을 산책 하고 대화도 하면서 정을 나누고 있다.


 


 

홍순용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코로나 19로 봉사활동 진행이 여의치 않아 위문품으로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청년회는 매월 마지막 토요일 할매·할배의 날 찾아가는 경로당사업을 변경하여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마스크 3,150여장을 전달하였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를 취약계층에 40박스를 전달하는 등 활발한 사업을 하고 있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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