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0-30 11:22

  • 뉴스종합 > 뉴스종합

구미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회 간담회

기사입력 2020-10-23 17:3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발굴, 맞춤서비스 제공, 자원 연계, 평가 등 토의

- 독거노인·장애인 ICT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장비 확대 보급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22일 오후 3시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성심노인복지센터를 비롯한 금오 ․ 강동 ․구미재가노인서비스지원센터장 및 실무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올 해 새로운 사업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실적, 자원 연계, 평가 등 사업전반에 대한 토의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1단계로 변경됨에 따른 방역 등과 생활지원사들이 독거어르신 가정방문 서비스만 제공해 오다가, 어르신이 직접 센터에 참여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의 고독사 방지 등을 위하여 내년까지 일부 노후장비 교체와 ICT 차세대 신규장비 1,100여대를 확대할 보급목표로, 대상자 발굴과 생활지원사 교육 등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맞춤돌봄수행기관에 협조를 구하였다.

 

구미시 노인장애인과 황은채과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이 도입되어조기에 정착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사각지대 발굴 등 대상자 목표 달성과 활성화까지 수행기관이 협조해 주어 감사하며, 아울러 올해와 내년에 확대되는 ICT 응급안전안심장비 보급에 따라, 고독사 등 사각지대 발굴과 생활지원사 연계 교육 등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격려와 당부의 말씀을 전하였다.

 

경북인터넷뉴스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