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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화재 유발 요인 사전 제거한다

박경욱 김천소방서장,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현장 지도방문

기사입력 2020-11-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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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욱 김천소방서장은 6일 김천시 공단134에 소재하고 있는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을 방문해 대형화재 방지를 위한 공장시설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공장화재는 자칫하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고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되므로, 소방서장이 직접 지도 점검함으로써 관계인의 안전의식 향상 및 초기대응능력 강화로 화재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박경욱 서장은 이번 지도점검으로 현장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정기적인 훈련으로 모든 직원이 화재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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