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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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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코로나19 확산방지 일제 방역

13개 교회 전체 방역 및 비대면 권고

기사입력 2020-12-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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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소면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종교 활동, 해돋이명소 방문, 크리스마스 분위기 등에 편승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가 해이해지지 않도록 감염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점검 및 집중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날 방역은 새마을 남·여 협의회와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이 주축으로 이루어졌으며 성탄절 대비 관내 교회 13개소 및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하였다. 또한 다수의 교회에서 성탄 예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의 비대면 예배방침을 권고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이상백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이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말했으며, 김경환 농업경영인회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종식 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병수 농소면장은 엄중한 국가 위기 상황임을 시민 모두가 인지하고 정부의 방역 지침에 맞추어 연말연시 각종 모임 및 행사를 자제하고 타지역 이동을 최소화 하는 등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면 차원에서도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 예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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