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9 11:32

  • 뉴스종합 > 뉴스종합

농소면대, 여성예비군과 함께 불우이웃 돕기 펼쳐

6·25 참전용사 및 독거노인들과 함께 따스한 연말보내기

기사입력 2020-12-26 09:1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시 농소면대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6·25 참전용사들에게 20만원 상당의 라면,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젊은 청춘을 조국을 위해 바친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함께 전하였다.



 


 

올해는 특히 농소면 여성예비군 대원들이 함께 하였으며, 참전유공자 배우자인 독거노인 백순남 어르신댁을 방문하여 코로나 극복물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은 없는 지 꼼꼼히 살펴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농소면대는 전역 후 환청, 피해망상 및 우울증 등으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병무청 신검담당 및 김천시 정신건강 증진센터와 상담을 병행하여 치료에 도움을 주고, 복지과에 긴급생계지원사업 등을 소개해 주는 등 행정적인 지원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태성 면대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에게 걸맞는 예우, 배려, 존경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태성 면대장은 2008년 부임 직후부터 12년간 매년 호국보훈의달과 연말에 참전용사들을 찾아 도움을 주고 있으며, 사비로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불우이웃돕기를 남 몰래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예비군 지휘관으로서의 본연의 업무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정신까지 두루 갖추어 우리군의 위상 강화와 신뢰도를 쌓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김문환 기자 ()

iNEWS 뉴스종합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