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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코로나19 예방 일제방역의 날

노인시설 및 종교시설 중심 방역활동

기사입력 2020-12-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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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덕전3리 마을회는 연말 코로나19 예방 일제방역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224일 오전10시부터 관내 노인시설 및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했다.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계속되고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는 등 집단감염이 수그러들지 않자 이번에도 관변 단체가 아닌 주민들 스스로 방역활동에 발 벗고 동참하게 되었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전국각지의 종교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추세라 선제적 대응차원으로 관내 종교시설과 노인일자리 시설을 중심으로 꼼꼼히 방역활동을 하였다.



 


 

강영규 세송마을 이장은마스크만 쓰면 금방 끝날 것 같았는데, 일 년 동안 시민들을 힘들게 한 코로나가 정말 야속하다. 더구나 코로나로 인해 농민들도 많은 피해를 입어 올해는 무척 힘든 한해였다.

 

그래도 이장으로서 마을주민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방역뿐이라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적극 방역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추운날씨에도 주민들을 위해 방역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현재 코로나19 무증상자와 시설 집단감염이 하루가 멀다하고 연일 발생되고 있는데 정부에서 연말연시 방역 특별대책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반드시 개인방역수칙 및 정부 방역대책 운영에 최대한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고 했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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