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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섬유기계업체 ‘일성기계공업㈜’ 김천산단 입성

김천일반산단(3단계) 부지2만평, 총400억 투자, 105명 이상 고용창출

기사입력 2020-12-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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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8일 오후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일성기계공업김재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름가공용 기계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66,372(2만평)부지에 총 400억을 투자하여 필름가공용 기계 생산공장을 건립하고 최소 105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일성기계공업1962년 설립 이래 섬유용 가공기계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독보적인 기업으로 현재 세계 섬유기계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임직원 120, 매출 590억원 규모의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특히, 반세기에 걸쳐 국내 최대의 섬유기계 제작업체로 세계적인 염색가공기업으로 명성을 쌓아온 일성기계공업의 김재영 대표는 김천지역의 우수한 입지여건과 기업친화적인 투자환경 등을 감안하여 투자지역으로 김천산단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최근 코로나 3차유행 등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고용이 불안한 시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준 일성기계공업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도 기업과 동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김천시의회 이우청 의장은 김천 일반산업단지에는 투자 가치가 좋아 전국에서 기업들이 찾아오고 있다. 일성기계공업이 잘 돌아 가도록 돕는 한편, 기업하는 데 애로와 불편함이 없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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