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9 11:32

  • 뉴스종합 > 뉴스종합

추운 겨울 코로나19에도 끄떡없다!

조마면 자율방재단 일제방역 실시

기사입력 2020-12-28 17:3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조마면(면장 위성충)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대비하여 24일 관내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자율방재단(단장 이군찬) 10여명은 면사무소 주변, 종교시설, 파출소, 우체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펼쳤으며 1231일에도 일제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의 강화된 방역수칙에 발맞추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군찬 조마면 자율방재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겨울을 보내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되어 면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방역에 적극 힘써주신 사회단체장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드론을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역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김광수 기자 ()

iNEWS 뉴스종합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