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9 11:32

  • 뉴스종합 > 뉴스종합

구미시 어린이를 위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교재 제작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녹색도시 구미를 만듭니다

기사입력 2020-12-29 15:1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아동시절부터 자원순환 의식 함양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쓰레기로부터 지구환경을 보전하고 지역 어린이들의 친환경적 가치관과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초등생용 자원순환 교재「토미의 초록여행」을 발간하였다.

 



아동을 위한 생활폐기물 분리 배출 요령을 주제로 한 「토미의 초록여행」은 구미시 마스코트인 거북이 토미가 육지 사람들에게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요령을 알려주기 위하여 떠나는 여행 스토리가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내 52개 초등학교와 어린이 시설 등에 배포 될 예정이다.

 

이 교재는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아동을 위한 교재 편찬 TF팀을 구성하고 매주 1회 이상 회의를 거쳐 제작된 「토미의 초록여행」은, 3개의 큰 주제로 구성되어 구미시의 자원순환 시책과 생활쓰레기 품목별 분리배출 방법 및 처리 과정 등을 삽화와 사진으로 표현하였으며, 초등생이 직접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들어졌다.

 

김덕종 자원순환과장은 “공동체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쓰레기 처리방법과 올바른 재사용 방법 등을 생활화하여 깨끗한 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고 환경 보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

iNEWS 뉴스종합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