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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이도희 제2대 김천시테니스협회장

전국 제일의 테니스도시 김천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기사입력 2021-02-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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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협회 임원과 클럽간의 교류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간의 협력을 통해 좀 더 나은 테니스협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서가는 전국 제일의 테니스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도희 김천시테니스협회장-


 


김천시테니스협회는 강성원 회장의 임기 만료로 인해 제2대 통합 회장 선거에 단독후보로 출마한 이도희 솔향산림기술사사무소 대표(상임부회장)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2대 이도희 회장을 만난 취임 소감과 앞으로 각오를 들어보았다.

 

취임 소감에 대한 질문에 이도희 회장은 통합 2대이며, 19대 김천시 테니스협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강성원 회장님은 도민 생활체육대회와 도지사기 테니스대회를 우승 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적을 내셨고, 클럽 확장과 회원 수 등록 확대 등 김천테니스의 내외적 성장에 많은 정성을 쏟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김천 테니스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협회장 자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닌 봉사하는 마음으로 동호인 여러분과 같이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야 하는 만큼 책임의 무게가 큰 자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앞으로 김천시테니스협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계획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 회장은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실내4면 실외20면을 보유하고 있어 각종 대회유치 뿐만 아니라 동호인 저변확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유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쉽게 테니스를 접할 수 있고 많은 클럽이 형성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테니스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천테니스협회에 현재 19개 클럽과 500명이 넘는 회원이 등록되어 있는 김천 제일의 스포츠종목단체입니다. 앞으로 임기동안 25개 클럽으로 늘려 더 많은 회원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했다.

 

김천시테니스협회는 이도희 회장을 필두로 이광욱, 어성천, 박세광, 이정근, 정영훈, 성종제, 백인권 부회장, 정정림 여성부회장, 강주영 전무이사, 강희모 총무이사, 박희준, 김승률 경기이사, 김용화 시설이사, 박상규, 이성우, 김정현, 황인성, 김태진 이사로 임원진이 구성되어 4년간 이끌게 됐다.

 

한편, 이도희 김천시테니스협회장은 김천시청에서 공무원으로 34년 근무 후 퇴직했고, )솔향산림기술사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으며, ) 김천시 테니스협회상임부회장을 역임, )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장, 김천시스포터즈 이사 등을 맡고 있다.

 

, 학력으로는 경북대학교 농학석사 ,경북대학교 박사과정 재학 중 등이 맡고 있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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