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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서포터즈단 3기,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첫발

기사입력 2021-02-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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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도시 김천시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단인 파이팅 김천시서포터즈단 3기가 출범을 앞두고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파이팅 김천시서포터즈 3는 오는 223일 출범식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만수 회장을 필두로 지역의 다양한 인사를 임원진을 구성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상무프로축구와 배구 2개의 프로구단, 종합스포츠타운을 이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진행되는 스포츠대회 유치 노력 등 스포츠도시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위한 첫 활동을 위해 다양한 지도층을 만나 의견을 나눴다.


 



첫번째 이만수 회장을 비롯한 이고순, 정영수 부회장, 김영민 재무국장, 정봉권 사무국장은 지난 5일 김천시청을 찾아 김충섭 김천시장을 만나 서포터즈의 역할과 방향 그리고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서포터즈가 김천의 코로나 19 방역의 일등 공신이나 마찬가지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 시민들이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도 서포터즈의 역할 중 하나이다. 지난 한해 서포터즈의 많은 수고에 감사하고, 올해 백신 접종을 통해 코로나 19가 종식되면서 앞으로 서포터즈의 역할이 더 많아 질 것이다. 김천의 이미지 상승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두 번째, 시민의 대표 기관인 김천시의회를 찾아 이우청 의장을 만났다. 이우청 의장은 시민의 대표이며,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지난 한해 코로나 19 방역에 많은 역할을 한 서포터즈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올해 코로나 19가 종식되면 서포터즈가 할 일이 너무나 많다. 각종 스포츠대회는 물론 두 개의 프로구단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 활동 및 봉사 활동 등이 있을 것이다. 여러분이 김천의 얼굴이고 이미지이다. 김천의 스포츠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활동해주길 바라며, 늘 옆에서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세 번째, 다이나믹한 김천체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천시체육회를 찾아 김천체육의 수장인 서정희 회장을 만났다. 서정희 회장은 스포츠대회의 꽃은 관객의 응원이다. 지난한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대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등 체육계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 코로나 19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하반기부터는 체육계도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 김천의 체육 발전을 위해 김천시체육회와 파이팅서포터즈단이 함께 노력해 스포츠도시의 위상을 더욱 높여보자고 했다.


 



네번째, 2021년 김천상무로 공식적으로 출범하는 프로축구단을 이끌고 있는 김천상무시민프로축구단 배낙호 대표를 만났다. 배낙호 대표는 프로축구는 무엇보다 팬과 관중이 많아야 성공할 수 있다. 신생팀으로 2부 리그에서 시작하지만 많은 시민들과 관심과 격려가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다. 배구를 보면서 알 수 있다. 상무가 성공적으로 김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에서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상무프로축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최한동 김천상무프로축구 후원회장을 만났다. 최한동 회장은 파이팅 서포터즈가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선두주자이고, 김천시 스포츠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을 보았다. 지난 한해는 지역의 방역을 위해 노력한 것도 잘 알고 있다. 상무가 올해부터 김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상무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 김천상무가 김천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파이팅서포터즈도 많은 도움을 주길 바라며, 함께 김천의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보자고 했다.

 

이만수 회장은 지난 한해는 코로나 19라는 팬데믹 상황으로 전 세계가 힘들고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우리나라도 예외 일 수는 없었다. 김천은 무엇보다 스포츠마케팅으로 전국대회 및 각종 스포츠대회를 통해 경기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해 거의 모든 대회가 취소되어 김천의 소상공인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서포터즈도 많은 활동을 하지 못했고, 코로나 19 방역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이 다였다. 코로나 19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미리 준비를 통해 대비하고, 김천의 이미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오고 있다고 했다.

 

파이팅! 김천서포터즈 3기 임원진은 이만수 회장을 필두로 자문위원에 정용국, 정용현, 부회장에 안희순, 김홍규, 이고순, 정영수, 이준식, 정해선, 유경상, 박복순, 박흥우, 김종철(대곡동), 강민균, 이병학, 이수형, 정창욱, 김동현, 전철규, 박지환, 윤세일, 김광수, 강광호, 운영이사에 이도희, 설한수, 박지우, 전석찬, 곽숙희, 박선제, 김철수, 박정회, 최영훈, 임성일, 홍보이사에 김현심, 이상욱, 감사에 정택배, 이영숙, 사무국장에 정봉권, 재무국장에 김영민으로 구성됐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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