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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움 속에서 즐겁고 행복했다!

김천예술고등학교 정년 퇴임 및 명예퇴임식 개최

기사입력 2021-02-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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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예술고등학교는 일반학교와는 다른 특수목적고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17년 전에 교감으로 첫 발을 내딛고, 선생님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명문예고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이 어려웠지만 즐거웠고 행복했다-주광석 교장

 

김천예고 설립자 이신화 명예교장선생님, 주광석 교장선생님과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예술고로 거듭나기 위해 32년을 앞만 보고 달려왔다. 힘들고 어려움 속에서도 단합된 힘으로 명문학교로 거듭났다. 뒤돌아보니 도움을 준 모많은 분들이 있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앞으로 두고두고 갚겠다-김종탁 교감

 

여중생부터 김천예고 교사까지 한일동산과 함께 한 세월이 40여년이 넘는다. 그 중 33년은 선생님이라고 불리었다.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즐거웠고, 행복했다. 나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제자들이 나에게 가장 큰 재산이다-김영자 교감

 

 

김천의 예술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예술 발전을 위해 미래 꿈나무 양성을 위해 노력해 온 김천예술고 주광석 교장, 김종탁 교감, 김영자 교감이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으로 정든 한일동산을 떠났다.


 



김천예술고등학교 정년 퇴임 및 명예퇴임식18일 김천예술고등학교 정산아트홀에서 이신화 김천예고 설립자, 이신호 한일교육재단 이사장, 김성수 김천서문교회 목사, 오장호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가족, 동료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간략하게 진행됐다.


 



이날 퇴임식에 앞서 코로나 19로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참석자 발열체크와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 앞으로 한자리 씩 띄워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퇴임식은 김성이 교무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찬송, 기도, 환송사, 퇴임사,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기념품 및 꽃다발 증정, 교가 제창, 축도, 폐회, 단체기념촬영 순으로 마무리했다.


 



이신화 설립자는 김천예술고등학교는 1986년 설립되어 김천의 예술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예술발전의 원동력이 되기 위해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미래 예술인 양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트바로티 김호중 군, 심찬향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등 우수한 예술인 및 우수한 입시성적 등을 거두며 명실공히 최고의 예술고등학교로 거듭났다.


 



그 원동력에 주광석 교장, 김종탁 교감, 김영자 교감 세분도 함께 했다. 함께 한 세월 추억도 많아 떠나 보내야하는 마음이 너무 아쉽다.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특히, 주광석 교장, 김종탁 교감, 김영자 교감의 퇴임사에서 각자의 아름다운 추억과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면서 눈시울이 붉어졌고, 이를 지켜보던 참석자들도 떠나보내야하는 아쉬움에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잔잔한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주광석 교장은 2004년 교감으로 부임해 17년 근무, 김종탁 교감은 1989년 입사해 32년 근무, 김영자 교감은 1988년 국악 전공 교사로 부임해 33년 근무하며, 퇴임하는 세 분 교직자는 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예술인 육성을 위해 전념해왔다.

 

<김천예술고등학교 정년퇴임 및 명예퇴임식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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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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