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2-23 10:15

  • 뉴스종합 > 뉴스종합

구미시 신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지키다 !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안전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2021-02-18 14:1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봄 개학을 맞이하여 2월 17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등 15여 명이 참여하여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10여 개소에 대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어린이 먹거리 안전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분식점, 학교매점, 문구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Jone :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의 범위 안)내 조리·판매업소 210개소가 대상이다.

 

캠페인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판매,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관리, 냉동·냉장제품의 보관 및 유통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영업자에게 기본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학생들에게 고카페인 음료 섭취 주의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어린이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유도하고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의식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연우 위생과장은 “앞으로도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대표자와 종사자들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유도를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모두 안심 할 수 있는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

iNEWS 뉴스종합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